대보건설, 경기 광주 ‘G스타디움’ 공정율 99%… 4월 도 대회 준비 원할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6-01-16 23:59:07
대보건설은 오는 2월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에 들어간 ‘경기 광주 G스타디움’ 현장 전경을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시 G스타디움 운동장은 올해 4월 열리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장애인체육대회의 주 경기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육상과 축구·야구·수영·볼링·클라이밍 등 6개 종목을 치룰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3년 7월 착공한 이 현장은 지하 2층 ~ 지상 3층에 대지면적 162,509m² (약 49,000평), 연면적 39,987m² (1만2000평), 1만2000석 규모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현재 공정률은 99%로 오는 2월 말 월 완공 예정”이라며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종합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장소를 완성한다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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