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최 회장 ‘우군’ 한투증권… 배임혐의 우려에 '고려아연' 지분 전량 매각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 2024-11-10 20:52:54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간 경영권 분쟁에서 고려아연 측의 ‘우군’으로 분류됐던 한국투자증권이 지분 전량을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보유 중이던 고려아연 지분 0.8%(15만8861주) 전량을 처분했다.

취재: 손규미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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