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민주노총, 4일 저녁 광화문 일대서 "정권 퇴진 촛불집회" 열어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 2024-12-04 20:06:31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광화문 광장 일대에 시민들이 모였다.
민주노총은 4일 오후 6시 동화면세점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권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난 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에 반발하는 의사를 밝힌 것이다.
시민들은 저마다 촛불과 팻말을 들고 시위에 참석했다.
현재 국회 본회의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이 통과되며 비상계엄은 해제된 상태다.
한편 이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6개 정당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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