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시공 '트리븐센텀' 1644가구, 특별공급 접수 시작
부산 해운대구 1단지 852가구·2단지 792가구 공급
27일 일반공급 1순위·28일 2순위 청약 진행
이슬기 기자
sgpress@sateconomy.co.kr | 2026-10-26 19:35:34
두산에너빌리티(대표 박지원·정연인·박상현)가 시공하는 부산 해운대구 '트리븐센텀' 1·2단지가 26일 특별공급 청약 접수에 들어갔다.
단지는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일원에 들어서며 전체 1644가구 규모다. 1단지는 852가구, 2단지는 792가구로 구성된다.
두 단지는 지난 16일 입주자모집공고를 낸 데 이어 이날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했다. 일반공급 1순위 청약은 오는 27일, 2순위 청약은 28일 진행한다.
사업 시행에는 하나자산신탁이 참여하며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을 맡는다.
청약 신청자는 단지별 모집공고에 기재된 주택형과 특별공급 자격, 전매제한 등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당첨자 발표와 계약 일정도 단지별 공고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이번에 새로 진행된 단계는 특별공급 청약 접수다. 청약 경쟁률이나 계약 실적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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