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보금자리론 12월말 기준 18만 건·유효신청금액 43조 원
이승섭 기자
sslee7@sateconomy.co.kr | 2024-01-05 17:53:11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특례보금자리론 유효신청금액이 43조원(약 18만건)이라고 5일 밝혔다.
자금용도별로는 기존대출 상환이 28.0%, 신규주택 구입이 65.3%, 임차보증금 반환이 6.7% 비중을 차지했다.
HF공사 관계자는 “우대형 특례보금자리론은 계획대로 이달 29일까지 공급할 예정이며, 30일부터는 보금자리론 공급을 재개해 서민ㆍ실수요자에 대한 주택구입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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