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짤뉴스]돌아온 관광객으로 활기 찾은 명동 거리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 2023-09-07 17:41:49
코로나19 사태 이후 관광객 감소로 한산했던 명동 거리가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지난 8월 중국인 해외 단체 관광이 전면 허용돼 많은 유커(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명동을 다시 찾고 있다. 유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종의 관객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한편 서울 중구는 10월부터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명동 전역을 '가격 표시제' 의무지역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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