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성수1지구 ‘헬스케어 컨시어지’ 도입… 프리미엄 라이프케어 선사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헬스케어와 협업 ‘헬스케어 컨시어지’ …성수1지구 첫 적용 계획
진료연계, 건강컨설팅 등 입주민 맞춤형 건강지원…자이(Xi) 커뮤니티 라이프케어 혁신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6-02-25 17:39:06
GS건설이 자이(Xi) 단지 최초로 ‘성수 1지구’에 웰니스 헬스케어 서비스를 도입한다.
GS건설은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헬스케어’와 손잡고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이하 성수1지구) 단지 커뮤니티 시설에 ‘헬스케어 컨시어지’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헬스케어 컨시어지는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외부 병원 예약 지원, 검진 후속 지원 등과 같은 개인 맞춤형 서비스, 전문 헬스케어 컨설턴트를 통한 개인별 건강 모니터링, 입주민 건강, 습관 데이터를 토대로 AI기반의 식단, 생활습관 등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GS건설은 “자이(Xi) 입주민들은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주거단지 내에서 AI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와 함께 진화된 라이프 케어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이(Xi) 커뮤니티는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헬스케어·웰니스가 결합된 라이프 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문화 파트너십을 통해 입주민에게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차헬스케어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해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AI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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