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버스, 첫 번째 메타버스 공간 ‘스페이스’ 사전예약 시작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 2023-07-19 17:50:32

▲ 이미지=컴투스

 

컴투스는 메타버스 자회사 컴투버스가 올인원 메타버스 ‘컴투버스’의 첫 번째 공간인 ‘스페이스(SPAXE)’의 공식 론칭을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컴투버스는 현실에서의 삶을 온라인에서 구현하는 컴투스의 올인원(ALL-IN-ONE) 메타버스로, 일, 생활, 놀이 등 현실 세계의 시스템을 디지털 세계로 옮겨와 일상을 영위하는 삶의 공간이다. 

 

메타버스 인프라스트럭처(사회적 생산기반)로 조성되는 컴투버스는 이번 공간을 시작해 컨벤션 센터와 파트너사들의 커머셜 서비스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컴투버스에서 첫 번째로 공개되는 ‘스페이스(SPAXE)’는 기업부터 개인까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메타 커뮤니티 공간이다. 

기업 회원뿐만 아니라 개인 회원도 사용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스페이스’의 여러 기능을 업무부터 취향과 추억 공유 등 개인 간 커뮤니티와 같은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스페이스에서는 입장과 동시에 음성 연결 등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출시 이후 한달 간, 화상 및 음성 대화, AI회의록, 화면 공유 등 업무 및 커뮤니티 활동 전반에 활용하는 협업툴이 구비된 커넥팅룸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컴투버스 메타 커뮤니티 ‘스페이스’ 사전예약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컴투버스 스페이스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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