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파티온, 탈수 피부 겨냥 ‘포도당 세럼’ 출시
포도당 하이드로 콤플렉스 적용…수분 보유력·보습 지속력 강화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 2026-05-21 17:21:46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동아제약이 탈수 피부를 겨냥한 수분 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더마 화장품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동아제약은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탈수 피부를 위한 수분 케어 제품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단순한 수분 부족이 아닌 수분을 충분히 머금고 유지하지 못하는 ‘탈수 피부’에 집중해 개발됐다.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에는 동아제약의 차세대 수분 성분인 ‘포도당 하이드로 콤플렉스’가 적용됐다. 해당 성분은 D-판테놀, 히알루론산 8종, 아미노산 18종, 포도당 등으로 구성됐다.
동아제약은 포도당 성분이 피부 보습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며, 자체 수분 기술인 ‘바이탈 이온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보습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막 유사 환경 조건에서 자사 히알루론산 세럼 대비 2.75배 높은 수분 보유력을 확인했다. 또 피부 각질층 20층까지 더 깊은 수분 개선 효과와 제품 도포 24시간 후 보습 지속력을 확인했다.
동아제약은 포도당 하이드로 토너, 세럼, 크림으로 이어지는 파티온의 3단계 수분 회복 솔루션을 통해 탈수 피부가 고민인 소비자들의 피부 갈증을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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