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금감원, 홈플러스 CP 인수 신영증권·신평사 검사 착수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3-13 17:34:02

▲ 금육감독원.<사진=연합뉴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회생 신청과 관련해 제기된 여러 의혹 및 사실관계 등을 확인하기 위해 증권사와 신용평가사에 대한 검사를 착수했다.

13일 금용감독원은 이날 오후 4시 기업어음(CP) 등의 인수 증권사인 신영증권과 신용평가사 2곳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에 대해 검사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1차적으로 금융사를 상대로 한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해 자료 수집 등의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는 검사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이번 주 전 증권사를 대상으로 개인에게 판매한 홈플러스 관련 CP, 회사채, 전자단기사채(STB), 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 등의 유무 여부와 금액 제출을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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