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올해 ‘치킨대학 착한 기부’로 소외 이웃에 치킨 2000마리 전해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3-04 20:30:51

▲ 사진=BBQ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BBQ가 올해도 치킨대학 착한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 소회 계층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BBQ는 올해 들어 2월까지 ‘치킨대학 착한기부’로 지역 사회에 누적 2000여 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월과 2월 각각 1000마리씩 꾸준히 치킨을 전달해 왔으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4600만원에 달한다.

특히, BBQ는 올해부터 안정적인 생계 유지가 곤란한 아동 및 노인 계층을 돕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용인시그룹홈연합회, 대한적십자사, 지역 사회복지관 등과 함께 상생 행보를 이어갔다.

BBQ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프랜차이즈 교육 시설 치킨대학에서매장 오픈 전 교육을 받는 패밀리(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이조리한 치킨을 인근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BBQ 관계자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BBQ의 적극적인 선한 영향력 확산의 일환으로 26년째 착한기부 프로그램을이어가고 있다”며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고객 분들께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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