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그룹, 계열사 CEO와 안전 관리자가 함께 하는 ‘안전부 워크숍’개최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5-04-24 17:03:23

▲ 중흥그룹 안전부 워크숍<사진=중흥그룹>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중흥그룹이 계열사 최고 경영진과 안전·보건관리자들이 함께하는 안전교육 워크숍을 열고 공사 현장 사고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공사현장 안전·보건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부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안전부 워크숍’은 총 2차에 걸쳐 진행됐다. 1차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2차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전남 나주에 자리한 중흥 골드스파&리조트에서 실시했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화재사고, 비상사태 대응 및 응급처치 교육 현장별 주요 위험공정 안전관리 현황 공유 개정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교육 등을 받았다.


또한 건설현장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화재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화재발생 시 근로자들의 신속한 대피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중흥건설 백승권 대표이사와 중흥토건 이경호 대표이사가 전체 일정 동안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중흥건설 백승권 대표이사는 “건설현장에는 많은 위험요소가 존재하지만 지속적인 사전 예방활동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현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흥토건 이경호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내실 있는 교육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은 만큼 앞으로 건설현장이 더욱 안전해지고 발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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