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銀, 수출입 거래 금융 부담 완화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신규 거래 대상, 환율우대·외환 수수료 감면 및 경품 제공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2026-02-23 17:01:33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IBK기업은행이 수출입 거래 신규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6월30일까지 수출입 기업의 외환 거래 활성화 지원을 위해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지난해 기업은행을 통해 수출입 실적이 10만달러 미만이었던 중소·중견 기업과 신규 외환 거래 기업으로 간 내 목표 달성 시 환율 우대 최대 80%, 외환 수수료 최대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목표를 달성한 기업 중 수출입 누계 실적 상위 26개 기업에게는 골드바 1돈(3개 기업), 명품 카드 지갑(3개 기업), 제네바 스피커(10개 기업), 아르떼미데 램프(10개 기업)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한다.
챌린지는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직접 수출입 목표실적(▲목표 미화 10만달러 ▲목표 미화 50만 달러)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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