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대전시 ‘나눔 캠페인 동참’ 소외 이웃 돕기 성금 2억원 기탁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5-12-02 16:54:36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계룡건설’이 소외된 이웃 돕기 성금 2억원을 기부하며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지난 1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해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희망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펼쳐지는 대표적인 성금 모금운동으로, 계룡건설은 매년 꾸준히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승찬 회장은 “서로를 향한 따뜻한 관심이 모일 때 더 큰 희망이 생긴다”며 “이번 기탁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계룡건설은 앞으로도 기업의 역할을 다하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