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수해 피해 복구 성금 5000만원 전달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 2025-07-22 16:53:24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생명보험업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전국 수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5000만원을 전달하며 생명존중과 상부상조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기부금은 충남, 경남, 광주, 경기 등 전국 수해 피해 지역에 전달돼 구호물품 지원, 이동 급식 및 세탁·샤워 차량 운영, 구호인력 지원 등 재난 구호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철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생명보험의 기본정신인 생명존중과 상부상조의 가치를 바탕으로 생명보험사들의 출연을 통해 사회공헌 재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사회 각지에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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