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부산항과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졸음번쩍껌 1만개 지원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4-16 17:04:43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웰푸드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부산항만공사에 졸음번쩍껌 1만개를 지원하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독려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15일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항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졸음번쩍, 잠 깨’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양사가 지난해부터 전개하고 있는 항만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으로, 항만 이용자들에게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올해는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부산항 항만안전점검, 화물차휴게소 물품 나눔, 부산항만공사 임직원 출퇴근 차량 점검 등으로 확대 전개한다.
롯데웰푸드는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졸음번쩍껌’ 1만개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참여를 독려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부산항만공사와 졸음운전 방지 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1억원 규모의 졸음번쩍껌과 제과류를 부산항만공사에 후원하고 있다. 이 물품들은 부산항만공사의 BPA 희망곳간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사회에 전달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올해는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더 많은 시민과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다양한 협업과 프로모션으로 안전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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