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소식] 롯데웰푸드, 오리온, 웅진식품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2-25 16:43:58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토요경제가 25일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유통기업 ‘핫이슈’를 정리했다.


◆ 롯데웰푸드, 미니 초코 페이스트리 ‘파이열매’ 출시


▲이미지=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일본 롯데의 인기 과자 ‘파이노미’를 수입해 ‘파이열매’로 국내에 출시한다.

파이열매는 64겹의 바삭한 페이스트리 속에 부드러운 초콜릿이 들어가 한 입에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페이스트리의 고소한 풍미와 초콜릿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며 한 입에 먹기 좋은 미니 사이즈로 먹기도 편리하다.

◆ 오리온, ‘All New 비틀즈’ 재출시


▲이미지=오리온
오리온이 비틀즈의 업그레이드 버전 ‘All New 비틀즈’를 예정일보다 2개월 앞당겨 출시한다.

All New 비틀즈는 기존 대비 한 알의 크기를 2배 가까이 키워 한 번에 두 알을 먹는 듯한 풍성함과 함께 한층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과일 과즙을 넣은 포도, 사과, 레몬 등 세 가지 맛을 골라 먹을 수 있다.

◆ 웅진식품, ‘초록매실 스파클링 제로’ 캔 출시


▲이미지=웅진식품


웅진식품이 지난해 8월 출시한 ‘초록매실 스파클링 제로’ 페트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캔 제품을 추가로 선보인다.

초록매실 스파클링 제로는 국산 매실 과즙에 탄산을 담아 상큼하고 달콤한 매실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번 캔 제품은 한 번에 마시기 부담 없는 350mL 용량으로 출시됐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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