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2월 ‘가격파격 선언’... “스테이크용 양갈비 등 최대 50% 할인”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12-06 09:05:35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이마트가 연말 시즌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군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12월 ‘가격파격 선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가격파격 선언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월별 필수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는 이마트의 ‘가격 투자형 프로젝트’다.
이번 가격파격 선언 3대 핵심 상품으로는 스테이크용 ‘램 숄더랙’, 가니쉬용‘파프리카 3입(봉)’, ‘삼진어묵 국탕종합모듬’을 초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먼저 스테이크용 호주산 청정 ‘램 숄더랙 100g(냉장)’을 정상가 대비 20% 저렴한 3980원에 선보인다.
스테이크와 곁들일 수 있는 가니쉬용 채소로 ‘파머스픽 파프리카 3입(봉)’ 상품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한 2980원에 준비했다.
이와 함께 본격적으로 겨울 시즌에 돌입하는 만큼 따뜻한 국물 음식 수요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삼진어묵 국탕종합모듬(895g)’ 상품을 698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이마트는 40개 생필품을 엄선해 파격가로 선보인다.
‘동원 통그릴 비엔나300g*2입’, ‘오뚜기 맛있는 왕교자 고기 468g*2입’, ‘CJ 비비고 사골곰탕 500g’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코디 순한3겹 화장지 30m*30입’, ‘미쟝센 펄샤이닝 샴푸·트리트먼트 (각 1000ml)’ 등 일상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황운기 상품본부장은 “이마트의 매입 경쟁력을 통해 꼭 필요한 상품을 적기에 할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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