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일반직·디지털 등 4개 부문 250명 채용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3-09-04 16:42:11
신한은행은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포함해 4개 전형에서 총 250명 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일반전형, SSAFY 특별전형) △ ICT 특성화고 수시채용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 등 4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시험(SLT),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SLT는 NCS·금융상식과 디지털 리터러시 평가로 나눴다. 이를 통해 응시자의 직무수행을 위한 문제 해결능력,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한다.
디지털·ICT 부문에서는 수시채용과 SSAFY(삼성청년SW아카데미) 특별전형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뱅킹서비스 개발, 모바일·웹서비스 개발, 정보보호, UX·UI, 디지털 신사업 기획 등 총 5개다. 코딩테스트, UX·UI 과제 등의 직무 특화평가를 진행한다.
또 신한은행 해커톤 대회를 열어 통해 우수인재를 선발하고 특성화고 졸업 예정자를 선발하기 위해 ICT 특성화고 채용도 실시한다.
이외에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를 진행한다. 특채 대상은 장애인, 국가보훈 대상자, 다문화가정, 순직 공무원 자녀 등이다. 개인·기업금융과 ICT 개발 분야로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 접수는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21일까지 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채용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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