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특례보금자리론 11월 기준 유효신청액 42.7조 원

이승섭 기자

sslee7@sateconomy.co.kr | 2023-12-06 16:42:04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11월 30일 기준 특례보금자리론 유효신청금액이 42.7조원(약 17.8만건)이라고 6일 밝혔다.


자금용도별로는 기존대출 상환이 28.1%, 신규주택 구입이 65.2%, 임차보증금 반환이 6.7% 비중을 차지했다.
 


HF공사측은 “9월 27일 특례보금자리론 일반형 신청제한 이후 유효신청금액이 월 1조 원 내외로 안정화됐다”며 “서민ㆍ실수요층 대상 우대형은 내년 1월까지 차질없이 공급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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