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카네기코리아, 조직건강 세미나 성료…HR 리더 100여명 참석
인사담당자 100여명 참석해 조직문화 논의
SK하이닉스·JKND·두들린 사례 공유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 2026-06-04 16:34:47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데일카네기코리아가 국내 HR 리더를 대상으로 조직문화와 구성원 몰입을 다루는 세미나를 열었다.
데일카네기코리아는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동으로 ‘2026 State of Organizational Health HR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8일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주요 기업 HR 리더와 인사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조직건강을 주제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요소와 HR의 역할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홍헌영 데일카네기코리아 상무는 키노트 스피치에서 글로벌 조직문화 연구 결과와 국내 HR 환경을 바탕으로 조직건강의 주요 요소를 설명했다. 조직건강 우수사례 세션에는 SK하이닉스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디스이즈네버댓을 운영하는 JKND, 채용 플랫폼 그리팅 운영사 두들린 관계자가 참여했다.
행사는 ‘조직 건강 검진’ 콘셉트를 적용해 참가자들이 조직의 고민과 개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세미나 종료 후 참석자에게는 조직건강 진단 체험 코드가 제공됐다.
데일카네기코리아는 진단 결과를 기반으로 기업별 조직건강 현황 분석과 후속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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