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회장, 노인복지센터에서 ‘쌀 나눔 행사’로 사랑 나눠
장연정 기자
toyo@sateconomy.co.kr | 2025-01-21 16:29:25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농협중앙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종로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쌀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농협임직원 봉사단이 센터에 방문해 햅쌀 2톤과 전국 각지 지역농협에서 생산한 즉석쌀밥 1000세트를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쌀떡국 1000인분을 직접 배식하며 설 명절 분위기를 전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쌀(米)을 기부하고 따뜻한 한끼를 직접 제공하는 등 온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1월 사회공헌 테마를 ‘새해·설날 맞이 나눔활동’으로 정하고 떡국떡·우리농산물·연탄 등을 나누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200차례에 걸쳐 16억원 상당의 물품을 준비해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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