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1억원 기부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3-07-17 16:28:48
카카오뱅크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의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국 지자체로 전액 전달된다. 피해 지역 시설 복구 및 이재민 생필품, 취약계층 주거안전, 농업인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에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억4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임직원들이 모금한 금액만큼 회사가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동반기부)를 조성해 모은 3276만원에 1억1000만 원의 기부금을 더해 총 1억4276만 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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