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소식] hy, 삼양사, 정식품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1-15 16:41:48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토요경제가 15일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유통기업 ‘핫이슈’를 정리했다.
◆ hy, ‘바이오리브 100억 유산균’ 선보여
hy가 1.4cm 초소형 캡슐의 ‘바이오리브 100억 유산균(이하 바이오리브)’을 선보인다.
바이오리브는 hy 특허 균주 6종으로 구성된 복합 유산균이자 100% 생유산균인 L3BBS 균주를 담았다. 캡슐은 표면을 밀크세라마이드와 알로에베라겔로 이중 코팅해 위산과 담즙으로부터 균주 생존성을 높였으며, 1캡슐 당 100억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장한다.
◆ 삼양사, ‘상쾌환 스틱 제로’ 2종 출시
삼양사 설탕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사용한 제로 슈거 숙취해소제품 ‘상쾌환 스틱 제로’ 2종을 출시했다.
상쾌한 스틱 제로는 최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숙취해소 효과를 입증한 글루타치온 성분이 함유됐다. 칼로리도 개당 11㎉로 기존 스틱 제품의 절반 수준이다. 음주 전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도록 청사과맛과 납작복숭아맛 2종으로 선보인다.
◆ 정식품, ‘그린비아’ 신제품 4종 출시
▲ 이미지=정식품
정식품이 데일리 균형영양식 ‘그린비아’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그린비아 마일드 케어 팩’ 2종(구수한맛·검은참깨)과 ‘그린비아 미니’ 2종(프로틴 케어 미니·영양 케어 미니)이다.
기존 캔 제품을 팩 제품으로 출시한 ‘그린비아 마일드 케어 팩’은 식물성 중심의 균형 잡힌 영양 설계가 특징이다. ‘그린비아 미니’ 2종은 150㎖ 소용량으로 3대 영양소와 26종의 비타민 및 미네랄를 균형있게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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