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오후 6시까지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 열어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3-06-12 16:09:02

KB국민은행이

▲ 사진=KB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대면 채널 수준의 상담과 상품 가입할 수 있는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영업점 업무시간보다 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자산관리, 대출 상담 등 대면 상담 요구가 많은 금융서비스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KB국민은행에 거래가 없던 고객도 화상상담을 통한 상품 가입이 가능하도록 여권, 모바일 운전면허증 등 거래할 수 있는 신분증 종류를 추가했다.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가계대출을 포함한 대부분의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고객 중심의 사용자환경 디자인을 적용해 모바일 상담 화면을 고객 친화적으로 개선하고 체감 상담 시간도 단축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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