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계열사 임원 보통주 500주 매도…최대주주 지분율 28.80% 유지
이성미, 지난달 28일 보유주식 전량 장내매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주식 1억9690만주…직전 신고와 동일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 2026-11-03 16:00:25
미래에셋증권의 계열사 임원 1명이 보유주식 500주를 전량 매도했다. 다만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전체 보유주식 수와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었다.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허선호)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보유주식이 총 1억9690만3637주로, 직전 신고일인 지난 9월 10일과 동일하다고 3일 공시했다. 전체 발행주식 대비 지분율도 28.80%를 유지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계열사 임원인 이성미 씨는 지난달 28일 미래에셋증권 보통주 500주를 장내매도했다. 이 씨는 지난 9월 1일 계열사 편입에 따라 기존 보유주식 500주가 신고 대상에 포함됐으며, 이번 매도로 보유주식이 0주가 됐다.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캐피탈의 보유주식은 보통주 1억9025만6629주와 종류주식 600만주를 합쳐 총 1억9625만6629주다. 전체 발행주식 대비 지분율은 28.70%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전체 보유주식 가운데 보통주는 1억9069만6436주로 보통주 발행총수의 35.12%를 차지했다. 종류주식은 620만7201주로 종류주식 발행총수 대비 지분율은 4.4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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