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추석 연휴 특별수송 안전대책 점검회의 진행

열차운행, 여객 안내, 시설물 점검 등 분야별 안전관리에 만전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 2025-09-23 15:59:48

▲ 추석 연휴 특별수송 대비 전사 안전대책 점검회의 모습 <사진=코레일>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철도 특별수송 안전대책 점검에 나섰다. 오는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특별수송 기간으로 지정하고 고향길 승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지고 있다.

코레일은 지난 22일 서울사옥에서 정정래 사장직무대행 주관으로 비상안전경영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 철도 특별수송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에서는 연휴 기간 중 열차 운행 계획과 승객 안내 서비스 등 전반적인 여객 수송 방안을 검토했다. 또한 전국 12개 지역본부별로 철도시설물의 안전관리 체계도 면밀히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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