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오휘 톤업 선’ 출시…기미·주름·톤 보정 한번에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 2026-03-05 15:53:02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LG생활건강이 자외선 차단과 피부 톤 보정, 광노화 케어 기능을 결합한 선케어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생활건강은 디에이징 솔루션 브랜드 오휘에서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SPF50+·PA++++)’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잡티를 관리하면서 피부 톤을 밝게 보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스텔톤 퍼플 컬러 제형을 적용해 노란기와 붉은기를 완화하고 피부 톤 균일도를 개선하는 톤업 효과를 구현했다.
주요 성분으로는 인체 콜라겐과 동일한 삼중 나선 구조의 ‘3D 코어 콜라겐™’과 항산화 성분 ‘슈퍼 비타민 콤플렉스’를 담았다.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트라넥삼산을 함유해 기미·색소 침착 개선을 돕는다. 임상 시험에서는 4주 사용 후 기미·잡티 면적이 41.13% 개선되는 결과도 확인했다.
이 제품은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장점을 결합한 혼합 자외선 차단 제형을 적용했다. 2주 사용 후 자외선 손상 피부 진정과 피부 결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은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온라인 브랜드몰,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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