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프리미엄 한우 대규모 할인 나선다… 최대 ‘반값’ 기획전 진행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5-12 15:58:59

▲ 이미지=컬리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컬리는 한우 소비촉진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한우 반값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컬리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가 협업한 이번 기획전에서는 총 25톤 규모의 50여개 다양한 한우 상품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한우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컬리는 가격을 할인하고 한우자조금에서는 2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소비자는 최대 반값에 고품질 한우를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Kurly’s(컬리스)의 1++등급의 등심과 채끝, KF365(컬리프레시 365) 1+ 등급의 등심, 태우한우의 1+등급 안심 등이 있다. 이외 녹색한우, 남도우애, 경주축협 등의 인기 한우 브랜드도 이번 기획전에 참여했다. 이들 상품은 모두 철저한 품질 관리와 풀콜드체인 배송 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상태로 배송된다.

정민치 커머스 축산팀장은 “국산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우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우자조금과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먹거리를 좋은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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