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 서비스 오픈 4년 만에 ‘H-LIVE Club’ 가입자 100만명 돌파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11-20 16:10:43

▲ 마티에 오시리아 잔망루피 객실.<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이하 한화호텔)의 온라인 리워즈 ‘H-LIVE Club’ 가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H-LIVE Club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와 등급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리워즈 서비스로, 지난 10월 서비스 오픈 4년 만에 가입자 수 100만명을 넘었다.

 

유튜브 채널 ‘네고왕’과 프로모션을 진행했던 2023년 3월 약 10만명이 H-LIVE Club에 가입하며 역대 최다 신규 가입자 수를 기록했다. 신규 고객 중 2030 고객이 약 70%에 달할 정도로 젊은층의 호응을 받았다. 

 

▲반려동물 동반 객실 ▲캐릭터룸 ▲뮤직룸 등 최신 트렌드와 고객 취향을 고려한 테마 공간 확대도 한몫 했다. 호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잔망루피’ 객실은 지난해 12월 오픈 이후 평균 투숙률 약 90%를 유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화호텔은 워터밤을 비롯한 각종 페스티벌 개최와 테마 객실 확대 등 ‘젊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새로운 실험이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화호텔은 10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H-LIVE Club 100만 가입 감사 파티’를 진행한다. 더 플라자를 제외한 전국 호텔, 리조트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7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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