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킴스클럽, ‘델리 바이 애슐리’ 강남점 최대 규모 오픈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07-31 16:08:03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이랜드킴스클럽이 강남점에 세 번째 ‘델리 바이 애슐리’ 매장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강남점은 킴스클럽 지점 중 가장 큰 매장으로, 델리 바이 애슐리 역시 330㎡(100평)규모로 오픈했다.
델리 바이 애슐리는 올해 3월 강서점에서 첫선을 보인 뒤 약 4개월 만에 2개점(강서점·부천점)에서 현재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했다.
델리 바이 애슐리는 전 메뉴 3990원대 일원화한 가격에 150여 종의 메뉴를 즉석조리식품으로 상품화한 델리 전문 매장이다. 여기에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뷔페 ‘애슐리 퀸즈’에서 맛볼 수 있는 인기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킴스클럽은 이번 강남점 오픈을 통해 지난해부터 산지 유통 직소싱을 강화한 신선 식품 특화뿐 아니라 델리 매장 특화로 강남 상권에서 오프라인 유통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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