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CJ파트너스클럽’ 개최… 협력사 동반성장 이어가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12-23 15:45:06

▲ CJ파트너스클럽 행사 단체사진<사진=CJ제일제당>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J제일제당이 협력사 동반성장 행보를 35년째 이어간다.

CJ제일제당은 23일 협력기업 62개사를 초청해 ‘CJ파트너스 클럽’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CJ파트너스 클럽은1989년 ‘협당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모임으로, 현재 CJ제일제당의 협력기업 협의회 대표조직이다. 활발한 정보교류와 공동 기술개발 등을 통해 상호이익을 증진 및 발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로 35년째다.

이날 CJ제일제당은 내년도 경영환경과 업계 현황을 전망하고 강화된 협력사 맞춤형 동반성장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Trend&Insight팀이 식품산업 트렌드를 공유했다.

CJ제일제당은 모든 협력사가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ESG 관련 교육과 체계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오현식 CJ제일제당 식품구매담당은 “긴밀한 파트너십은 녹록치 않은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돌파구를 만드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품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양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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