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SFC 연도대상’ 개최… 수상자 합산 자산 2조원 유치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3-17 15:30:38

▲ 지난 13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2025 투자권유대행인 연도대상에서 수상한 투자권유대행인들.<사진=삼성증권>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삼성증권은 지난 13일 ‘2025년 SFC 연도대상’ 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SFC 35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SFC(Samsung Financial Consultant, 투자권유대행인)란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자격시험과 교육을 통과하고 금융투자회사와 계약을 맺고 업무를 수행하는 금융전문인력이다. 이번 수상자 전원의 합산 유치자산은 2조원에 달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Black & Gold 인증자에 대한 인증식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인증제도는 유치자산 및 매출 등 종합적으로 우수한 SFC에게 수여되는 제도다.

선정된 인력에게는 상패 및 인증 명함 등을 수여하고 고급 건강검진권 및 복지포인트, 경조지원 등의 복리후생이 제공된다.

삼성증권은 SFC를 비롯한 투자자문업자 등과의 협업을 통해 누적 유치자산 8조원를 돌파했다.

박경희 WM부문장은 “전통적인 자산관리 명가답게, 성과에는 최고의 보상을 할 것이며, 신규로 합류하시는 분들 또한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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