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 이마트, 2주간 생일턱 쏜다…반값 대게·딸기 공세
12월 1~14일까지 주차별 할인 품목 달라…생필품 최대 50% 할인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3-11-30 15:24:06
이마트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2주간 생필품 할인 행사를 단행한다.
이마트는 1993년 11월 12일 창동점 개점을 시작으로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이마트 30주년 창립기념 행사'를 2주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는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신선, 가공, 일상 용품 등 주요 생필품들을 최대 50% 할인·1+1으로 판매한다. 신선 식품의 경우 12월 1~7일까지 행사 진행 후 품목을 변경해 8일~14일까지 2차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창립기념 행사의 시작일인 12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요일별로 금·토·일은 반값 러시아산 대게, 토·일 2일간 딸기 56% 할인, 금요일 단하루 치킨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
3일간 핫도그·군만두·물만두·수입버터 등 인기 가공 상품들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이마트는 겨울 인기 간식 호빵을 개당 500원 수준에 선보이며, 다양한 단독 특가 상품들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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