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생태복원 위한 ‘EM흙공 제작 및 던지기 봉사활동’ 전개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4-04-29 15:15:42
코웨이는 지난 27일 생태계 복원을 위한 ESG활동의 일환으로 ‘EM흙공 제작 및 던지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가족 참여형으로 서울 구로지역의 안양천에서 진행됐다. 코웨이 임직원과 직원 가족 30여명은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로 반죽한 EM흙공 1500개를 만들어 안양천 강물에 던졌다.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직접 만든 EM흙공은 다음 봉사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EM생명나눔운동’에 기부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흙공은 유용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한 공으로 강이나 하천에 투입되면 서서히 녹으면서 수질이 정화되고 악취가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강과 하천의 생태계가 회복되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도 흡수해 줄일 수 있다.
제3회차를 맞은 ‘EM흙공 제작 및 던지기 봉사활동’은 지난 2년 간 누적 1만개의 EM흙공을 제작하고 하천에 던지며 생태계 복원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코웨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비렉스 안마베드·척추베드 홈 체험 무상 프로모션을 시행 중이다.
코웨이는 ‘코웨이페스타’의 일환으로 비렉스 안마베드(MB-B01) 혹은 척추베드(MB-C01)를 10일간 집에서 마음껏 체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5월 31일까지며, 기존 코웨이 렌탈 및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체험 시 체험전용 제품이 고객 집에 설치되며, 체험비는 전액 면제된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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