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키즈, ‘컬래버 특화매장’ 신세계百 광주점 단독 매장 개장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08-08 15:37:34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키즈 SPA 브랜드 스파오키즈는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신관 지하 1층에 오픈한 이번 매장은 스파오의 정체성인 ‘트렌직(trend+basic)’ 상품과 ‘컬래버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먼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가미한 트렌직 상품들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바시티 재킷과 키즈 상하 세트 등 대표 상품들로 채워 다가오는 가을·겨울 시즌 제품을 가장 빨리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매장은 ‘컬래버 특화 매장’을 전략으로 스파오키즈에서 출시된 모든 캐릭터 IP 상품을 준비했다. 컬래버 특화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도 출시한다.
이랜드 스파오키즈 관계자는 “매장 내 산리오 인기 캐릭터들을 모아 미니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부모 고객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즐겁게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 첫 진출을 기념해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오픈 당일(9일)에는 가을·겨울 신상품을 먼저 체험해볼 수 있도록 선착순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포켓몬과 산리오 등 캐릭터 사은품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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