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인천광역시, 인천 중소제조기업 160곳과 할인 기획전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4-11-14 15:41:24

▲ 이미지=11번가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11번가가 인천 소재 중소제조기업 160곳과 함께 할인 기획전을 연다.

 

11번가는 인천광역시·인천테크노파크와 손잡고 인천 소재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매 지원을 위한 ‘인천직구 상설관 중소기업 특별할인’ 기획전을 오는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인천광역시 중소제조기업 공동 온라인 판로 브랜드 ‘인천직구’와 함께 마련한 행사다. 인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자체 생산 제품 보유 중소제조기업 160여개사가 참여해 신선·가공식품, 건강식품, 리빙, 뷰티·패션, 디지털 등의 카테고리에서 총 340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엠에스푸드 육개장(600g)’, ‘퓨어잇 순수한 아이김 김&천일염(2gx10봉) 3팩’, ‘힐링팩토리 EMS 미니 마사지기 L2’, ’뷰하우스 데일리 원톤 암막 커튼(무지, 270cmx170cm, 창형)’을 판매한다.

11번가는 기획전 참여 기업들의 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10% 할인쿠폰’을 행사 기간 ID당 매일 1장씩 선착순 발급한다.

고광일 영업기획담당은 “뛰어난 상품력을 지닌 전국 각지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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