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소식]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외식업계 신메뉴는?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5-21 15:03:50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외식 업계가 다양한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애슐리퀸즈는 치즈의 풍미를 극대화한 ‘치즈 페어링’ 메뉴를, 빕스는 미국 서부 감성의 ‘카우보이 버터 크림 스테이크’를, 롯데리아는 소프트쉘크랩을 활용한 ‘크랩 얼라이브 버거’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 사진=이랜드


애슐리퀸즈는 오는 22일 ‘치즈 페어링’ 콘셉트의 신메뉴를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 이번 시즌은 치즈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와 디핑 소스, 디저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이 다채로운 치즈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애슐리 시그니처 체다 치즈 퐁듀와 DIY 햄버거로 즐길 수 있는 메뉴도 포함돼 있어 맛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 이미지=CJ푸드빌


빕스는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카우보이 버터 크림’ 소스를 활용한 신메뉴 ‘카우보이 버터 크림 스테이크’를 출시했다. 부드러운 살치살 스테이크에 진한 버터 풍미와 케이준 스파이스의 매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크림 소스를 곁들여 풍미를 한층 더했다. 스테이크를 샐러드바의 다양한 메뉴와 조합해 먹을 수 있어 더욱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
 

▲ 이미지=롯데GRS
롯데리아는 소프트쉘크랩을 통째로 넣은 ‘크랩 얼라이브 버거’를 출시했다. 한 마리를 통째로 튀긴 소프트쉘크랩과 오징어 패티가 어우러져 바다의 풍미를 한 입 가득 느낄 수 있는 독창적인 메뉴다. 매운맛과 블랙페퍼 맛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며, 그동안 햄버거에서 볼 수 없는 이색적인 비주얼과 맛을 합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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