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국제안전보건전시회'서 안전보건 관리 기술 전시
'2022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에서 안전보건 특화 서비스 선보여
박미숙
toyo@sateconomy.co.kr | 2022-07-04 15:03:13
LG유플러스는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2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의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 다양한 안전보건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2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은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 보호에 대해 집대성한 국내 최대 규모 행사이다. 올해 1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특히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LG유플러스를 비롯한 국내외 통신·보안·헬스케어 관련 18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최신 안전보건 장비, 안전 자동화 솔루션 등 2만여 점이 넘는 제품을 소개한다.
LG유플러스는 사업장 내 안전·보건 관리 통합 플랫폼인 '안전관리 DX서비스' 시연과 IoT·AI 기반의 스마트안전장구, 스마트레이더, 지능형 영상보안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 전승훈 스마트인프라사업담당(상무)은 "앞으로도 국내 다양한 사업장의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근무하고, 경영자들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부담을 덜고 회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박미숙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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