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독립유공자 후손 돕는 '815 런' 후원

독립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환기

김연수

kys@sateconomy.co.kr | 2022-07-28 14:51:55

▲ 대상, 독립유공자 후손 돕는 '815 런' 후원. <사진=대상>

 

대상이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해 열리는 마라톤 행사 '815 런'을 후원한다.

 

'815 런'은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2020년부터 개최해온 기부 행사다.

 

이번 마라톤에서 대상은 '815 런'의 정신을 담아 후원금을 기부하고, 참가자들에게 간식을 지원한다.

 

대상 나광주 ESG경영실장은 "대상은 1956년 순수 국내자본과 기술로 최초의 국산 조미료를 개발해 당시 우리 식탁을 점령했던 일본 조미료를 밀어내고 '맛의 독립'을 이뤄냈다"며 "대한 독립을 외쳤던 독립유공자들의 정신을 기리는 '815 런'을 후원하고 대상의 ESG 경영을 실천하게 돼 의미가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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