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추석 연휴 ‘현장안전관리’ 대응 체계 자체 점검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5-09-29 14:49:05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부영그룹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현장안전관리 자체 점검에 나선다.
부영그룹은 10월 3일부터 시작하는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각종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작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지휘 체계 및 비상 관리 계획 등 대응 체계를 점검한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권역별 대표 현장의 당직자를 2인 1조로 편성해 안전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현장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해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전기안전 사고예방 ▲화재예방 ▲현장 정리정돈 등을 담은 자체 점검표를 작성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철저한 현장 점검과 대비를 바탕으로 작업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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