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우드톤의 심플한 ‘저상형 프레임’ 신제품 2종 선보여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4-14 14:56:12

▲ 저상형 프레임 신제품 좌측부터 ‘탠’, ‘컨비’.<사진=시몬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시몬스가 저상형 프레임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시몬스는 우드톤의 심플하면서도 부담 없는 스타일의 저상형 프레임 신제품 ‘탠’과 ‘컨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탠은 헤드보드가 없는 기본형, 편안하게 기대어 쓸 수 있는 슬릭헤드형, 선반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스토리지헤드형 등 3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사이즈는 슈퍼싱글부터 그레이트킹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컨비는 동일 규격의 매트리스 사이즈보다 여유 있는 크기로 제작됐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조명, 책, 오브제 등을 올릴 수 있다. 사이즈는 슈퍼싱글, 퀸, 킹오브킹 등 3가지 사이즈이며, 프레임과 매트리스 조합에 따라 자녀 침대부터 신혼부부 침대, 패밀리 베드로 활용할 수 있다.

프레임은 국가 공인 기준 등급(E1)보다 높은 E0급의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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