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카네기, 전국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대상 장례서비스 제공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3-06 15:30:20

▲ 김경곤 보람카네기 영업이사(좌)와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표가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보람그룹>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보람카네기가 아동복지 종사자들의 복지 확대를 위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장례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람그룹의 B2B 장례서비스 전문기업 보람카네기는 지난달 28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이하 한지연)와 공동발전 및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람카네기는 전국 약 700개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및 그 가족들에게 특별 할인 혜택이 적용된 장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지연은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로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기반으로 이용자 중심의 공동체적 사회복지 실천을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다. 현재 전국 약 700개 회원센터에서 20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위해 안정적인 복지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람카네기 관계자는 “전국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분들에게 보람상조의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기관 및 협회 등과 협력해 더 많은 곳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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