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블랙스톤과 AI 데이터센터 투자 논의…개인사업자 이벤트도
해외 디지털 인프라 투자 협업…‘올원사장님+’ 고객에 추석맞이 경품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2026-09-08 14:48:59
NH농협은행이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스톤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방향을 논의했다. 추석을 앞두고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NH농협은행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농협타워에서 블랙스톤 한국법인을 초청해 ‘AI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답하다’를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해외 대체투자 운용사들과 디지털 인프라 분야에서 협업하고 있다. 올해 미국 아이오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선순위로 참여하는 등 해외 투자도 이어가고 있다.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연다. 이달 27일까지 NH올원뱅크의 개인사업자 서비스 ‘올원사장님+’에 사업장을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농협은행은 매주 월요일 새로운 혜택을 공개한다. 추첨을 통해 1주차에는 50명에게 CU편의점 1만원권, 2주차에는 50명에게 GS칼텍스 주유권 3만원권을 제공한다. 3주차에는 10명에게 NH포인트 10만원을 지급한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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