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일식 주점 와타미, ‘토리메로’로 리브랜딩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 2024-04-08 14:42:49
제너시스BBQ 그룹이 일본 외식기업 와타미와 합작으로 선보인 일식 주점 브랜드 ‘와타미’를 ‘토리메로’로 리브랜딩한다고 8일 밝혔다.
BBQ는 이번 리브랜딩으로 '혼술 핫플' 컨셉을 유지하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본 현지의 안주와 술을 맛볼 수 있다는 차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송파구 마천동에 리브랜딩한 매장은 109.4㎡(약 33평), 총 42석 규모로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으로 꼽힌다.
한편, BBQ는 2012년에 일본 최대 외식기업 와타미 그룹과 사업 전개를 위한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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