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절세 정보 담은 세금 가이드북 ‘신세계’ 발간

고객 관심 높은 유언대용신탁 및 건강보험료 등 절세 노하우 수록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 2025-05-09 14:28:03

▲ 신한은행이 절세 노하우가 담긴 '신한이 알려주는 세금의 세계(이하 신세계)'를 발간했다. <이미지=신한은행>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신한은행은 고객의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세금 가이드북 ‘신한이 알려주는 세금의 세계(이하 신세계)'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신세계는 ▲2025년 개정 세법 ▲월별 주요 세무 일정 ▲금융상품 관련 세제 ▲상속·증여세 등 자산관리에 필수적인 세무 정보를 쉽게 풀어 설명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유언대용신탁이나 건강보험료 등 최근 고객 관심도가 높은 주제도 함께 다뤘다.

또한 현장 세무전문가들이 실제 상담 과정에서 접한 절세 노하우를 문답 형식으로 정리해 독자들이 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세계는 종이책뿐만 아니라 신한 SOL뱅크 애플리케이션 내 ‘머니버스’ 플랫폼을 통해 전자책(E-BOOK) 형태로도 제공돼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를 통해 고객들이 변화하는 세금 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절세 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더욱 복잡해지는 세무 환경 속에서 신한은행만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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