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2024 정기 임원 인사 … 내실있는 조직 안정화 우선

동국시스템즈, 김오련 대표이사 임명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 2023-12-04 14:25:55


 

동국제강그룹은 지난 1일 승진 4명, 신규 선임 5명 등 총 9명의 2024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동국제강 그룹은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이 올해 6월 인적 분할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만큼 조직 안정화에 방점을 둔 인사라고 말했다. 양 사는 현 대표이사 체제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역량 있는 신임 임원들을 적재적소에 인선해 내실 강화 및 조직 안정화를 추구했다.

물류 계열사 인터지스는 1명의 신규 선임 인사를 실시했다.

IT 계열사 동국시스템즈는 대외사업본부장 김오련 전무를 부사장 승진과 함께 대표이사로 임명하며 세대 교체를 통한 변화를 추구했다.

[승진]

<동국제강>

◇ 상무→전무

▲ 영업실장 최우일
▲ 포항공장장 신용준

◇ 이사→상무

▲ 재경실장 정순욱(鄭淳旭)

◇이사

▲ 원료담당 김낙홍(金洛弘)
▲ 당진공장 관리담당 조종원(趙鍾源)
▲ 봉강영업담당 이윤노(李允魯)
▲ 포항공장 관리담당 이치광(李致炚)

<인터지스>

◇ 이사

▲ 해운영업본부장 김혁래

<동국시스템즈>

◇ 전무→부사장

▲ 대표이사 김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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