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한국시리즈 맞아 야구게임 이벤트…승부 예측에 1만명 참여
'컴투스프로야구2026' 이용자 46.3%가 4승 2패 예상
'컴투스프로야구V26' 우승팀·MVP 예측…특별 경기 운영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 2026-11-03 14:42:33
컴투스가 2026 KBO 한국시리즈 개막을 맞아 모바일 야구게임 2종에서 승부 예측과 특별 경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앞서 실시한 전적 예측에는 약 1만명의 이용자가 참여했다.
3일 컴투스에 따르면 '컴투스프로야구2026'에서 지난달 28일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진행한 한국시리즈 전적 예측에는 약 1만명이 참여했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예상한 최종 전적은 4승 2패로 전체 응답의 46.3%를 차지했다. 4승 1패가 31.4%, 4승 3패가 18.7%로 뒤를 이었다.
이번 한국시리즈는 정규시즌 우승팀 KT 위즈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진출한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는다. 1차전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2026'에서 정규시즌 주요 기록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의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211안타 기록을 기념한 특별 쿠폰을 제공하고, 정규시즌 결산 보상도 지급한다.
일일·주간 임무를 완료하면 게임 내 재화인 블랙스타를 적립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컴투스프로야구V26'에서는 오는 7일 오후 2시까지 한국시리즈 우승팀과 최우수선수(MVP)를 예측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한국시리즈 결과를 예상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예측 결과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지급받는다.
공식 모델인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의 한국시리즈 경기 기록과 연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안타와 홈런 등 실제 경기 성적에 따라 게임 내 보상이 제공된다.
오는 13일까지는 6개 난이도로 구성된 '한국시리즈 스페셜 매치'도 운영한다. 이용자는 특별 경기를 완료해 얻은 재화로 게임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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