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소식] 뚜레쥬르, 엔제리너스, 피자몰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2025-03-12 15:32:12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토요경제가 12일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유통기업 ‘핫이슈’를 정리했다.
◆ 뚜레쥬르, ‘흑미로운 찹쌀식빵’ 출시
뚜레쥬르가 찹쌀과 흑미를 넣은 ‘흑미로운 찹쌀식빵’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찹쌀 탕종을 활용해 찰진 식감을 살렸으며, 쫀득하고 촉촉해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소한 흑미 쌀알이 콕콕 박혀 있어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재미있는 식감도 느낄 수 있다.
찹쌀과 흑미의 고소한 풍미와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진 제품으로 손으로 뜯어 먹을 때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토스트를 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 엔제리너스, ‘밀키 바닐라 엔젤’ 신메뉴 2종 출시
엔제리너스가 배우 이준혁을 모델로 한 ‘밀키 바닐라 엔젤’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
엔제리너스는 지난달 이준혁을 브랜드 광고 모델에 발탁하며 팬들이 부르는 애칭 ‘밀키 바닐라 엔젤’을 활용한 시그니처 신메뉴를 개발했다.
오는 13일 출시 예정인 신메뉴는 부드러운 바닐라 플레이버를 메인으로 밀크 쉐이크 베이스에 바닐라 풍미를 더한 밀키바닐라엔젤 ‘밀크쉐이크’와 바닐라크림베이스에 크림 라떼의 부드러움을 더한 밀키바닐라엔젤 ‘에스프레소’ 총 2종이다.
◆ 피자몰, ‘월드 피자 블록버스터’ 출시
피자몰이 토핑부터 도우까지 종류를 다양화한 ‘월드 피자 블록버스터’를 선보인다. 이번 봄 시즌 메뉴는 피자 뷔페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며 세계의 다양한 스타일의 피자를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피자 4종은 ▲풍부한 미트 소스와 치즈가 특징인 시카고 스타일의‘미트시카고’ ▲진한 잭 치즈와 폭신한 도우의 조화가 어우러진 디트로이트 스타일의 ‘아메리칸디트로이트’ ▲멕시코 요리인 타코를 토핑으로 활용한 ‘어메이징 타코’와 ▲고구마 무스와 단팥 무스의 조화가 꿀벌집을 연상시키는 디저트 피자 ‘스위트허니비’로 구성됐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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