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위켄드’ 전 좌석 매진…130만명 몰렸다

회원 선예매 40분·일반 예매 35분 만에 매진
3년 만에 재개된 슈퍼콘서트…10월 고양종합운동장 개최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2026-05-21 14:22:22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현대카드가 개최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The Weeknd)’가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

 

▲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가 회원·일반 예매 모두 조기 매진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미지=현대카드

 

21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위켄드 공연은 오는 10월7일과 8일 이틀 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 선예매는 지난 20일 오후 12시에 시작돼 40분 만에 매진됐으며, 이어 이날 오후 12시 진행된 일반 예매 역시 35분 만에 전 좌석이 판매됐다.

이번 공연의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130만명으로 집계됐다. 현대카드는 글로벌 팝스타 위켄드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3년 만에 재개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라는 점과 위켄드가 지난 2018년 이후 다시 한국 관객과 만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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